사회

#광주

#신상공개

#살인미수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남성 신상공개 심의…이르면 7일 결정

logo

뉴스보이

2026.05.06. 11:11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남성 신상공개 심의…이르면 7일 결정

간단 요약

광주경찰청은 7일 또는 8일 신상공개 심의위를 열고 20대 남성 장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장씨는 지난 5일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도심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조만간 결정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장씨에 대해 7일 또는 8일에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장씨가 신상공개 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내∙외부 인사 등 약 10명 이내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5일 0시 11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에서 고등학교 2학년 A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다른 고교생 B군에게도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날 중으로 장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7일 열릴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2개의 댓글
best 1
2026.5.6 01:26
피해자는 인권이 없는 나라, 피해자는 모든 정보가 다 공개가 의무인것 처럼 보도되는데, 가해자는 금수만도 못한놈들인데 인권이라는 단어 앞에서 너무 보호받는다. 이런것좀 바꿔주는 정치인 없냐? 맨날 밥그릇 싸움좀 하지말고
thumb-up
32
thumb-down
1
best 2
2026.5.6 01:24
살인범, 강간범, 1억이상 사기꾼은 그냥 바로 공개해도 뭐라 안한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5.6 01:31
신상공개 굼뜨는 저 심의위원회를 조져야함. 미국처럼 식당먹튀도 영상공개해야 한다.
thumb-up
8
thumb-down
0
한국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5.6 02:52
뭘 검토를 해 당연히 공개 해야지 살인자의 얼굴을 왜 가려주는거냐
thumb-up
53
thumb-down
0
best 2
2026.5.6 02:29
검토를 왜해 무조건 공개 해야지 썩어빠진 대한민국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5.6 02:52
무슨 검토. 아무 죄없는 길가던 여고생을 죽였는데ㅜㅜ
thumb-up
12
thumb-down
0
시사저널
3개의 댓글
best 1
2026.5.6 02:14
어떤 인생을 살아야 20대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냐. 뭐든 다 할수있고 앞길이 창창한 나이인데... 남들 잘살아보이는 SNS 로 상대적 박탈감이 늘어나는 세대인거같다 다들 SNS 좀 줄이자.
thumb-up
3
thumb-down
4
best 2
2026.5.6 02:45
당연한것을.. 이제 범인이 확정되면 반드시 까라. 감옥에서도 밥도 하루에 한끼만 줘라. 감옥행이면 인생 잣되게 해야한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6 02:02
삘리 공개해줘요.. 악마같은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남성 신상공개 심의…이르면 7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