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평고속도로 용역업체 관계자, 법정서 "국토부로부터 노선 변경 지시 없었다" 증언
뉴스보이
2026.05.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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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20: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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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업체 동해종합기술공사 관계자 A씨가 서울중앙지법 공판에서 증언했습니다.
대안 노선 채택 지시나 특정 평가 항목 삭제 요구는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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