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경부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4월 물가 1.2%p 하락 효과"

logo

뉴스보이

2026.05.06. 15:10

재경부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4월 물가 1.2%p 하락 효과"

간단 요약

재경부는 석유류 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정책으로 1.2%p 하락 효과를 거뒀습니다.

정부는 5차 최고가격제 시행민생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조치로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해당 조치가 없었다면 물가 상승률이 3%를 크게 웃돌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6%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4년 7월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입니다. 특히 석유류 물가가 21.9% 급등하며 2022년 7월 이후 3년 9개월 만에 최고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다만 이 차관은 석유류를 제외한 소비자물가는 1.8%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어 근원 흐름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농산물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가공식품 물가 상승세도 1.6%에서 1.0%로 둔화되는 등 먹거리 물가 오름세는 높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민생물가TF를 중심으로 석유류 가격 및 체감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오는 8일부터 5차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며, 유가와 국민 부담, 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5.6 06:10
가만히 있지말고 가서 재판 받아라 범죄자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6 07:37
지원금 뿌릴때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6 07:13
조삼모사 - '석유류 최고가격제'가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1.2%포인트(p) 끌어내렸다. ㅋㅋㅋㅋ 국민을 개돼지로 경제를 모르는 좌파들도 이게 조삼모사인지 모른다. - 석유류 최고 가격제는 석유 가격을 1724원에 판다는 뜻이 아니다. 정유사에게 손해보는 금액을 뒤로 보상해준다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국민들은 폭등한 석유를 그대로 쓰고 정부가 국채를 늘리면서 보상하는 것이다. 이게 매달 1조원이다. 이 1조원이 정유사를 통해서 나라에 매달 그대로 풀린다고 보면 된다. 오히려 석유가 부족해지면 나라에서 보상하는데도 더 석유값이 올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4개의 댓글
best 1
2026.5.6 07:20
정유사 손실 어찌보전해줄라고??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5.6 11:30
국민 속이지 마라. 연휴때 차량 유동량 최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6 09:38
감사해요! 최고가격제 도움 많이 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5.6 10:00
걔뿔 잘 한것도 없는 공산 정부 자화자찬 유류세 말고 다른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랐다 유류세 면제하고, 90만 배럴 다른데로 빼돌리지 안았어도 ... 돈띁어 내는대만 정신팔린 공산정부 속보인다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3:58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 외무부 "미국 제안 검토 중"
2
7시간전
[속보] 與 원내사령탑 3선 한병도 선출…첫 연임 원내대표
3
13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5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