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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13세 학생이 총기 난사…교직원 2명 사망·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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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04:16

브라질서 13세 학생이 총기 난사…교직원 2명 사망·2명 부상

간단 요약

브라질 서부 아크리주 공립학교에서 발생했으며, 교직원과 11세 학생이 부상했습니다.

용의자는 자발적으로 투항했고, 의붓아버지 소유의 총기로 밝혀져 그도 체포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브라질에서 13세 학생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여 교직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5일 브라질 서부 아크리주 주도 히우브랑쿠에 있는 한 공립학교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직원 1명과 11세 여학생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교장실로 이어지는 복도에서 여러 차례 총을 발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자발적으로 경찰에 투항했으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의붓아버지 소유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총기 관리 소홀 혐의로 용의자의 의붓아버지도 체포했습니다. 마일자 아시스 아크리주 주지사는 주 내 모든 학교에 3일간의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또한 마일자 아시스 주지사는 학생과 교사들을 돕기 위해 해당 학교에 심리 지원팀을 투입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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