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도소득세

#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이재명 정부

#문재인 정부

4년 유예된 '다주택 양도세 중과' 10일 부활…3주택 최고세율 82.5% 적용

logo

뉴스보이

2026.05.08. 08:26

4년 유예된 '다주택 양도세 중과' 10일 부활…3주택 최고세율 82.5% 적용

간단 요약

수도권 조정대상지역부터 양도세 중과가 적용됩니다.

2주택자는 20%p, 3주택 이상은 30%p 기본세율에 가산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9일 종료되며, 10일부터는 수도권 조정대상지역을 중심으로 가산된 세금이 부과됩니다. 현행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제도는 2주택자에게 20%포인트, 3주택 이상 소유자에게 30%포인트를 기본세율에 가산합니다. 지방소득세 10%를 포함하면 3주택 이상 소유자는 최고 82.5%의 실효세율을 적용받습니다. 이 제도는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1년 완성되었으나, 2022년부터 4년간 유예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올해 1월 유예 연장이 없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다만,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완료하면 양도세 중과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인한 토지거래허가 심사 지연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38개의 댓글
best 1
2026.5.8 01:08
3주택 82.5프로 양도세 내고 누가 파냐고!!!! 문재인때 실패한걸 그대로 따라하네 ㅎㅎㅎ!!! 다주택자들이 없어지니 전월세 폭등하는거 안보이냐!!! 진짜 답이 없다
thumb-up
24
thumb-down
4
best 2
2026.5.7 23:55
정권이 영원하냐
thumb-up
22
thumb-down
4
best 3
2026.5.8 00:04
내일 넘기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지방선거 넘기면 1주택자 장특공제폐지, 보유세 폭탄. 평생 쎄빠지게 일해 꼴랑 내집 가진게 죄냐?
thumb-up
22
thumb-down
7
한국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5.8 03:07
세금 82.5% 내고 어느 미친분이 집파냐, 자식한테 증여하고 말지...보유세 때리면 월세로 전가시켜 떠넘기면 그만이고, 전세는 물량 없다. 전세세입자 받을때 보유세는 세입자가 내라 특약걸면 그만이고...이런판국세 토요일날 문열테니 토지거래 허가 받으라고? 제정신이냐.
thumb-up
39
thumb-down
6
best 2
2026.5.8 03:20
드디어 공산주의가 시작되는구나. 쌀도 배급해줘라.가진자 때려잡자는 공산혁명이네. 이제 대통말고 수령아바이로 불러라.
thumb-up
23
thumb-down
5
best 3
2026.5.8 03:32
이재명 덕분에 서울집값만 엄청 비싸지는거에요. 전세는 사라지고 고가월세의 시대로 가는겁니다. 민주당 찍은 서민들은 서울에서 못살아요. 인천이나 경기도에 가서 원룸,투룸 월세로 살아야죠
thumb-up
19
thumb-down
4
한경비즈니스
37개의 댓글
best 1
2026.5.8 01:20
국민들을 못괴롭혀 안달난넘을
thumb-up
40
thumb-down
12
best 2
2026.5.8 02:25
날강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럼 전세라는 개념이 싹다 사라지고 매물 하나도 없으면 이제 니들 임대아파트 들어가서 살거야? 그게 배급견이 되어가는길이야
thumb-up
26
thumb-down
3
best 3
2026.5.8 01:27
부동산이 문제이긴 한데 이런식으로 소급 적용해서 징벌적인 정책을 하기 시작하면. 언젠가 정권이 바뀔 때 또 이런식의 소급하고 징벌하는 식의 정책을 사용할 수 있을텐데. 너무 본이누임기 내에만 집중하는게 아닌지.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급이 부족한건데. 일시적으로 부동산이 과열될 순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면 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은 당연한 결과일텐데. 다들 본이누임기 중에 눌러놓기만 하려고 하니. 부작용이 쌓여서. 점점 더 이상한 정책들이 나오는 듯
thumb-up
24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