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임금 인상

#노조

#고용노동부

삼성바이오 노사정 대화 또 ‘빈손’…노조 간부 고소 등 갈등 격화 속 대화는 지속

logo

뉴스보이

2026.05.08. 20:47

삼성바이오 노사정 대화 또 ‘빈손’…노조 간부 고소 등 갈등 격화 속 대화는 지속

간단 요약

노조는 14% 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고, 사측은 6.2% 임금 인상과 600만원 일시금을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총파업에 이어 준법투쟁을, 사측은 노조 간부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하며 갈등이 격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두고 8일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3자 면담을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향후 교섭 내용을 외부에 비공개로 하고 대화를 계속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 1인당 3천만원 격려금 지급,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및 핵심 경영사안에 대한 사전 동의 조항 신설 등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사측은 임금 인상률 6.2%와 일시금 600만원을 제시하며 인사와 경영권은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부분 파업에 이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약 2,800명이 참여한 총파업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연장 및 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파업으로 인한 손실 규모가 1,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또한 사측은 박재성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 집행부 3명과 현장 관리자급 노조원 3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형사고소하는 등 법적 공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이 대립하고 있지만 비공개 대화 방침을 정하고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한 만큼, 추후 교섭에서 접점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5.8 09:50
문재인과 이재명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한다.문재인이 노조를 심어 놓고 이재명과 민주당이 노란봉투법을 통과 시키며 그토록 바라든 노조공화국을 완성시켜 놓은 결과 기업은 물론 나라가 제대로 망하게 생겼다.노란봉투 휘날리며 노조 공화국을 만들어 놓고 기업이 망하든 말든,경제가 폭망하든 말든,나라가 망하든 말든 퍼주기에 올인하며 독재일로를 걷고 있는 이재명.작금의 이런 엉망진창인 나라가 정상인지 입도 뻥긋하지 않고 있는 이재명과 민주당 그 흔한 말 한마디 논평 한 줄 내 바라!
thumb-up
75
thumb-down
2
best 2
2026.5.8 09:43
노동자를 위한다는 노조는 없고 노동자들 위에 군림하고 기득권 세력으로 타락한 억대 연봉 황제 노조만 있을 뿐!! 미국 같이 기업도 해고를 자유롭게 해야 돈에 환장한 노조가 득세하지 않는 것!! 노동자들은 이직이 자유로운데 기업들은 해고가 자유롭지 못하는 법 부터 전면 개혁!! 노란 봉투법 믿고 기업들 괴롭히고 노동자들 위에 군림하는 사악한 좌파 노조 퇴출~~~~!!!!!
thumb-up
36
thumb-down
0
best 3
2026.5.8 11:43
계속 준법 투쟁해라 하고 20년 동안 성과급 하나도 주지 마라.
thumb-up
22
thumb-down
1
이데일리
23개의 댓글
best 1
2026.5.8 10:22
이젠 노조가 나라를 말아먹는다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5.8 10:10
세상을 망하게 하고 기업과 국가를 좀먹는것들이 강성노조다 삼성이 저난리인데 앞으로 노조를 어찌 막을거냐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8 07:07
영업이익20% 성과급 ㅋ 깡패인가? 회사에 투자자도 그렇게 안 받겠다.
thumb-up
5
thumb-down
0
부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5.8 08:28
귀족노조는 국가경제의 암적 존재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가??? 억대 연봉자가 더 달라고 회사 등에 칼을 꽂는다. 역겹고 추악하다.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5.8 02:09
회사가 싫으면 나가라 웃긴 ㄴㄴ들일세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5.8 08:58
회사를 인질로삼고 요구하면 다해주는겨 그대들이 회사를 세웠나 회사가 잘나가니 미꾸라지들이 넘쳐나네
thumb-up
3
thumb-down
0
속보
오늘 15:55 기준
1
1시간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8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10시간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13시간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