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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 중랑천에 '대우건설 Nature' 정원 조성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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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09:55

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 중랑천에 '대우건설 Nature' 정원 조성 준공

간단 요약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수달 테마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임직원 75명이 생태교란종 제거 및 초목 식재로 생태 복원에 참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습니다. 이는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활동의 일환입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임직원 75명과 함께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 일대에서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덩굴 등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초화류, 관목 등 총 140주의 초목을 심었습니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조성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입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1월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인근 동부간선도로지하화 공사 현장과 연계하여 자연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하천 정화 활동과 식물 식재 등 친환경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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