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이 지역 나노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교육 수료생 80명 중 54명이 대기업(22명) 및 중견기업(32명)에 취업했습니다. 수료생들은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국내 대표 기업과 엘앤에프, 에스엘 등 지역 주요 기업에 채용되며 실무형 전문인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일부터 2026년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지역 4개 전문대학을 순회하며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선발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공학계열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나노 소재·부품 제조 공정 장비 운용과 분석 역량을 갖춘 실무 인력을 양성합니다. 교육은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되며, 대학 추천과 평가를 거쳐 최종 26명의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선발된 교육생은 여름 방학 기간 5주간(총 190시간)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전체 교육과정의 70%는 나노 소재·부품 및 반도체 소자 제조 공정, 품질관리, 신뢰성 분석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컨설팅, 기업 탐방, 채용 연계 등 맞춤형 사후 관리도 제공됩니다. 이윤정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지역 청년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의 통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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