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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부산항만공사, 상생협력으로 부산항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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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10:32

“중소기업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부산항만공사, 상생협력으로 부산항 안전관리 강화

간단 요약

부산항만공사는 2026년까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으로 협력업체 안전을 강화합니다.

올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8개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개선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협력업체 중심의 도급사업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에 4년 연속 참여하여 두 차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6개 협력업체와 2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부산항만공사는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개선 활동을 추진합니다. 특히 위험성 평가를 기반으로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합니다. 또한 참여기업 안전관리 담당자 전문화 교육 지원과 안전보건 물품 지원 등을 병행합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 사업으로 협력업체들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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