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아이부터 노인까지 아우르는 돌봄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총 1조 410억 원을 투입해 고령친화 도시를 조성하고, 서울 내 426개 행정동 전체에 아이돌봄시설을 배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르신 돌봄 공약은 '지역사회 계속거주(AIP)' 개념을 적용하여 살던 동네에서 주거, 여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어르신에게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의 80%를 1인당 연간 5회까지 지원하여 사실상 무료 수준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돌봄 SOS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액을 기존 16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아이 돌봄과 관련해서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 키움플러스+를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촘촘히 배치하여 '우리아이 돌봄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서울 426개 행정동 중 키움플러스+는 100개를 늘려 414개소로, 지역아동센터는 30개를 추가해 449개소로 확충할 예정입니다. 방학 중 급식 공백을 줄이기 위한 '서울아이 든든한끼 프로젝트'도 추진하며, 올해 여름방학부터 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200개소에서 '방학 점심캠프'를 시범 운영합니다.
초등학생 건강검진 체계도 개편하여 비만, 우울, 불안, 척추측만증 등을 검진 항목에 새롭게 추가합니다. 오세훈 후보는 돌봄의 양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부모가 가장 불안한 시기, 가장 필요한 곳에 공적 돌봄이 먼저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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