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바디, 1분기 호실적에 상한가 "비만치료 시장이 새 수요처로"
뉴스보이
2026.05.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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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2: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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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1분기 매출 684억(23.1%↑), 영업이익 130억(86.0%↑)으로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유럽 비만 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른 비만 클리닉 수요 증가를 주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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