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끼투어 기자단

#SNS

경기관광공사, "당신의 '끼'로 경기도 매력 알린다"…'끼투어 기자단' 30명 본격 활동 시작

logo

뉴스보이

2026.05.08. 14:59

경기관광공사, "당신의 '끼'로 경기도 매력 알린다"…'끼투어 기자단' 30명 본격 활동 시작

간단 요약

720대 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0명은 SNS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7개월간 경기도 관광지를 방문하고 팸투어에 참여하며 월별 원고료와 취재 혜택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관광공사는 8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끼투어 기자단 15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자단은 720여 명의 지원자 중 기사 작성 능력과 SNS 활동 지수 등을 평가하여 최종 30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0명보다 10명 늘어난 수치로, 공사는 릴스숏폼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SNS 홍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선발 인원을 확대했습니다.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경기도 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하며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이들은 제작된 콘텐츠를 경기관광 플랫폼과 개인 SNS 채널에 게재하며, 경기도 팸투어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합니다. 기자단에게는 월별 원고료와 임명장이 지급되며, 경기도 관광지 팸투어 참여 및 주요 행사 우선 취재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