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세종의사당

#우원식

#세종

#행정수도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세종, 민의의 결' 공개…禹 "행정수도 마중물 될 것"

logo

뉴스보이

2026.05.08. 14:48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세종, 민의의 결' 공개…禹 "행정수도 마중물 될 것"

간단 요약

당선작은 정부청사와 금강을 잇는 상징 축을 중심으로 주변 자연과 조화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업무 효율성과 시민 개방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행정수도 완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는 8일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의 최종 당선작은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운생동건축사사무소㈜, 다울건축사사무소 팀의 '세종, 민의의 결(비움과 흐름으로 엮는 민의의 중심)'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수도권 집중 해소와 균형 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늘 선정된 마스터플랜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완성하고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수도로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충기 심사위원장은 당선작이 정부청사와 금강을 연결하는 상징 축을 중심으로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업무 효율성과 시민 개방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국회사무처는 당선안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화 용역 및 건축물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선작을 포함한 주요 입상작들은 5월 15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에 전시되어 일반 국민에게 공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5.8 11:09
선거끝나면 다시 세종이슈는 가라앉는다ㅡ 비열한 민주당.
thumb-up
10
thumb-down
4
best 2
2026.5.8 12:49
입상자한테 눈먼돈 뿌리지 말고 이전건축비 예산이나 제대로 해. 50억 가지고 어떻게 이전을 해. 선거전에 표 얻으랴고 흉내만 내는거잖아. 세종시민들이 바보인줄 알아? 이전건축비도 배정 안하고 광고만 몇년째 세금 이쪽 저쪽 뿌리지 말고 국회의원들 늬들 일할곳인데 늬들 돈으로 이전비에 보태라. 급여도 많더만...일년에 한 의원당 1억씩만 보태도 벌써 이전했겠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8 12:08
세금 낭비하지마. 대한민국 암덩어리 전과자 수두룩. 국회 해체해라.
thumb-up
5
thumb-down
3
CJB청주방송
8개의 댓글
best 1
2026.5.8 06:47
균형발전 행정수도 세종 국회의사당멋지네요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5.8 07:10
제발 빨리 좀 옮겨가라..여의도는 서울월가로 만들자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8 09:37
국민을 위한 나라가 아니고 국개를 위한 나라군. 세비 챙기는 것도 모자라 호화건물까지 챙기냐?
thumb-up
3
thumb-down
3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8 09:15
진정한 행정수도라고? 개헌안에 넣지도 않았으면서 무슨 말인가.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5.8 08:02
지방균형 발전위해 빨리 착공하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8 06:41
그 곳을 아름답게 포장하지마라. 여전히 혈세 낭비되는 곳이다.
thumb-up
0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