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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못 기다려"…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 SNS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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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9. 11:22

"14일까지 못 기다려"…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 SNS서 확산

간단 요약

피의자 장모 씨의 이름과 사진, 청소년 시절 사진이 SNS에 유포되었습니다.

경찰은 14일 신상 공개를 결정했지만 장씨의 비동의로 공식 공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장모 씨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장씨의 이름과 사진, 청소년 시절 사진 등이 유포되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으나, 장씨의 비동의로 공식 공개 시점은 오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범행 전 스마트폰을 버렸다고 진술한 하천 일대에서 수색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종료했습니다. 장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재미없어서 자살을 고민하다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체포 당시 압수했던 스마트폰의 디지털포렌식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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