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정원오 '용산 1만호' 직격 "닭장 아파트촌 만들거냐…충격적 무책임"
뉴스보이
2026.05.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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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4: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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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는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공급 계획이 난개발로 이어질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교통, 학교 등 기반시설 부족과 오피스텔 비중 증가를 우려하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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