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채해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김건희에 그림 청탁' 김상민 징역형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05.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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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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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은 채해병에 안전장비 없는 수중수색을 지시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습니다.
김상민 전 부장검사는 김건희 씨에게 1억 4천만원 상당의 이우환 그림을 청탁한 혐의가 유죄로 뒤집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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