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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 가장 먼저 투입”…경기소방, 무인소방로봇 ‘파이로’ 위험 현장 실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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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16:05

“불길 속 가장 먼저 투입”…경기소방, 무인소방로봇 ‘파이로’ 위험 현장 실전 배치

간단 요약

파이로는 소방청과 현대차그룹이 공동 개발하여, 화성소방서에 배치 후 현장 훈련을 마쳤습니다.

고열·폭발 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며, 고압 방수와 인명 탐색으로 소방대원 안전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첨단 무인소방로봇 '파이로(FIRO)' 시연회를 열고 차세대 재난 대응 체계를 공개했습니다. '파이로'는 위험한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새로운 현장 동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고열, 폭발, 붕괴 위험 지역에서 소방대원을 대신하여 움직이는 무인 현장 대원 개념입니다. 파이로는 소방청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공동 개발한 장비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 중 단 2곳만 선정된 시범 운영 대상지에 포함되어 가장 빠르게 현장에 도입했습니다. 올해 3월 화성소방서에 배치된 후 약 7주간 현장 적응 훈련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연회에서 파이로는 원격 고속주행, 실화재 진압, 농연 환경 인명 탐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통합 대응 시나리오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적외선(IR) 카메라와 열화상 기능을 통해 짙은 연기 속에서도 화재 발생 지점과 인명 위치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50m 거리까지 분당 2650리터의 고압 방수가 가능하며, 400kg 소방호스를 견인하고도 시속 50km 기동과 30cm 장애물 극복이 가능합니다.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전담직무대리는 무인소방로봇 파이로가 위험을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될 새로운 현장 동료라고 밝혔습니다. 경기소방은 파이로가 대형 공장 화재나 지하공간, 붕괴 위험 지역 등 대원 접근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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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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