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

#이란

#이라크

#알리 마아리 알바들리

#석유

美, "석유 빼돌려 이란 지원" 이라크 고위당국자·친이란 민병대 제재

logo

뉴스보이

2026.05.08. 05:34

美, "석유 빼돌려 이란 지원" 이라크 고위당국자·친이란 민병대 제재

간단 요약

알리 마아리 알바들리 이라크 석유부 차관 등 고위 당국자 및 친이란 민병대 지도자 3명이 제재 대상입니다.

이들은 친이란 민병대 연계 회사에 수출권을 부여, 이라크 석유를 빼돌려 테러 자금으로 활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중 이란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현지시간 7일 친이란 테러 민병대가 이라크 석유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는 데 관여한 이라크 고위 당국자와 친이란 민병대 지도자들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제재 대상에는 알리 마아리 알바들리 이라크 석유부 차관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는 친이란 민병대와 연계된 회사들에 수출권을 부여하여 이라크 석유를 빼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카타이브 사이드 알 슈하다, 아사이브 알 하크 등 친이란 민병대의 고위 지도자 3명도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란 정권이 이라크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자원을 약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 군부가 이라크 석유를 악용해 미국과 파트너들을 상대로 한 테러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제재 대상이 된 개인 및 기관의 미국 내 모든 자산이 동결되며, 이들과의 미국 내 거래도 금지됩니다. 이는 이란의 자금줄을 차단하여 압박 수위를 높이고 미국의 협상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7 15:52
관세로 전쟁자금 삥 뜯는 미국은 누가 제재하냐?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