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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돔, KGM·LG전자와 '카테나엑스' 탄소 데이터 교환…亞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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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20:00

글래스돔, KGM·LG전자와 '카테나엑스' 탄소 데이터 교환…亞 첫 사례

간단 요약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카테나엑스는 유럽 주도 개방형 데이터 생태계입니다.

글래스돔 플랫폼이 KGM 무쏘 클러스터 부품 공급망 탄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탄소 데이터 관리 기업 글래스돔이 KG모빌리티(KGM), LG전자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인 카테나엑스(Catena X) 기반 제품탄소발자국(PCF) 데이터 교환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 완성차 OEM과 부품사가 카테나엑스 표준 기반으로 공급망 탄소 데이터를 교환하는 첫 사례입니다. 카테나엑스는 유럽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구축된 글로벌 개방형 데이터 생태계입니다. 완성차 기업부터 부품, 유통, 재활용 업체까지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이 영업비밀을 보호하며 탄소 배출량과 같은 필수 데이터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최근 유럽연합(EU)의 강화된 탄소 규제와 스코프3 배출량 공시 의무 확대로 공급망 탄소 데이터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KGM 무쏘(Q270) 모델에 적용되는 클러스터 부품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LG화학의 원소재 공급부터 신소재산업·신성오토텍 가공, LG전자 VS사업본부 전장부품, KGM 완성차 단계까지 공급망 전 과정의 탄소 데이터를 연계하는 구조입니다. 글래스돔은 자체 통합 탄소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실측 데이터를 수집하고 PCF 산정 및 검증을 수행합니다. 글래스돔은 카테나엑스 공식 운영사인 코피니티엑스와 협력하여 데이터 교환 안정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추정치가 아닌 제조 공정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카테나엑스 PCF 룰북을 적용하여 데이터 산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함진기 글래스돔 대표는 글래스돔의 플랫폼과 카테나엑스 전용 커넥터 기술을 결합하여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 수집부터 검증까지 통합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인 표준 모델로 정착시켜 국내 제조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데이터 표준 체계에 원활히 합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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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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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05:06
LG 안끼는대가 없구나? ㅎㅎ 25만 전자 멀지 않은거 같다. 시총 50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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