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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고 폭행·결박"…두 살 아들 살해 혐의 20대 부부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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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8. 20:50

"시끄럽다고 폭행·결박"…두 살 아들 살해 혐의 20대 부부 구속 기소

간단 요약

두 살 아들은 탈수 증세에도 방치되고 장시간 폭행당해 숨졌습니다.

아버지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폭행, 어머니는 성인 셔츠로 결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녕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학대하고 방치하여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지난달 10일 20대 남성 A씨와 20대 여성 B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올해 1월 창녕군 남지읍 거주지에서 만 2세 아들이 탈수 증세를 보였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당시 아들이 잠을 자지 않고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장시간 폭행했으며, B씨는 아들을 성인용 셔츠로 움직이지 못하게 결박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는 장인 D씨와 함께 아들의 시신을 마대에 담아 창녕 남지읍 한 폐가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D씨는 시체 유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들의 첫 공판은 오는 13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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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4:07
짐승도 자기 새끼는 목숨걸고 돌본다, 짐승만도 못한 저런 악마들은 감옥에서 물한방울도 주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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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3:59
인간 망나니들이 요즘 너무나 많다...자기 아들을 리모콘으로 때려 죽인 20대 엄마...길가다가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칼로 찔러 죽인 싸이코 20대 남...그외 어린 아이들을 흉기로 또는 발길질로 주먹으로 폭행하고 또 세탁기에 돌리고 소주를 먹이고 학대하는 2~30대 젊은 부모들...도대체 세상이 왜 이렇게 광란의 도가니장이 됐는지...허허 참 한숨밖에 안나온다...교도소를 그렇게나 많이 져도 모자라는 세상이 됐다...세상에 범죄자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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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5:20
이런 걸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나? 2살이면 얼마나 예쁜데. 아기가 너무 불쌍하다. 이 인간 같지도 않은 짐승아. 죽어서 지옥에나 떨어져라. 거기서 아들 만나면 빌고 또 빌어라. 못난 아비를 용서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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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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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1:39
진짜 무섭다... 너네도 아가였을 때 울고 또 울고 했다. 아가가 우는 게 너무나 자연스러운건데 그게 시끄럽다니... 천벌 받는다. 인간 같지도 않네. 아가가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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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1:29
성폭행특별시 밀양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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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22:54
무능한 부모는 천안아산역(희망로100) 선로에 투신JASAL 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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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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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10:14
말못하는 두살난 자식을 폭행하고 방치하고 시신을 마대에 담고 폐가에 유기한 저것들이 정녕 부모이고 외할아버지란 말인가. 셋중 누구도 정상적인 인간이 없구나. 저런 것들은 재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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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0:39
범죄자 쌍욕쟁이 전과4범놈이란놈이 대통령을 하는 더럽은. 세상이라서인가. 회괴망칙한. 살인 범죄자놈들 범죄자놈들이. 계속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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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21:49
두살이면 한국나이로 3~4살.. 딱 우리 둘째 나인데.부모를 가장 사랑하고 겁도 많은 아이를.. 차라리 내다 버리지. 그냥 문밖에 쫓아내지. 어찌어찌 살아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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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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