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국민의힘

#친한계

친한계 전원, '한동훈 개소식' 불참 결정…韓 "멀리서 마음만 받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5.09. 10:42

친한계 전원, '한동훈 개소식' 불참 결정…韓 "멀리서 마음만 받겠다"

간단 요약

한동훈 후보가 직접 친한계 의원들에게 불참을 요청한 결과입니다.

당규상 해당 행위 논란과 징계 가능성을 우려한 조치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전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동훈 후보가 직접 친한계 의원들에게 참석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한 후보는 개소식을 지역 주민들의 축제로 만들고자 멀리서 마음만 전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친한계 김김종혁 국민의힘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은 8일 저녁 MBC 라디오에서 한 후보의 요청을 전달했습니다. 진종오, 한지아 의원 등 일부는 참석 의사를 밝혔으나, 한 후보의 요청에 따라 입장을 변경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박민식 후보를 공천한 상황에서 한동훈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기 때문에, 현역 의원들의 개소식 참석은 당규상 해당 행위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 후보를 지원하는 친한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