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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30년까지 관상어 산업 5150억원 규모로 육성…'스마트 수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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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0. 11:18

해수부, 2030년까지 관상어 산업 5150억원 규모로 육성…'스마트 수조' 확대

간단 요약

작년 4,443억원 규모였던 시장을 5대 전략 품종 육성 등으로 확대합니다.

AI·IoT 스마트 수조를 개발하고 토속 품종 연구로 경쟁력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2030년까지 관상어산업 규모를 5150억원으로 확대하는 제3차 관상어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반려문화와 혁신 기술이 공존하는 활력 있는 관상어산업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해수부는 지난해 4443억원 규모였던 관상어 시장을 2030년까지 5150억원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해수부는 산업 기반 강화, 미래 산업화, 문화가치 창출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5대 전략 품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며, 노후 양식시설에는 순환여과설비 등 첨단 스마트 시설 도입 비용을 지원하여 현대화를 꾀합니다. 또한, 관상어 전문 해설사와 수조 관리사 등 새로운 자격증을 만들고, 민간 자격인 관상어 관리사 자격증을 국가 자격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미래 산업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조를 개발하여 초보자도 쉽게 관상어를 키울 환경을 조성합니다. 각시붕어, 버들붕어 등 토속 품종 연구를 통해 수입 품종을 대체하고 국내 품종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국민이 일상에서 관상어를 쉽게 경험하고 즐기도록 기회를 넓히는 것이 목표”라며,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활력 넘치는 산업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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