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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첫 합격자 130명 발표…청년·비수도권 비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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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0. 12:07

중기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첫 합격자 130명 발표…청년·비수도권 비중 높아

간단 요약

청년 합격자는 전체의 63.8%, 비수도권은 72.3%를 차지했습니다.

AI 접목 아이디어는 33.8%, 첫 외국인 합격자도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으로 인한 심사 지연과 프로그램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선발된 합격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은 83명으로 전체의 63.8%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30대가 5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 신청자는 94명으로 72.3%에 달했습니다.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에서 102명, 로컬 분야에서 28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창업 아이디어는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합격자 중에는 비영어권 학생의 한국 유학 준비 플랫폼을 제안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했습니다. 또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 정보 유출 방지 내부 해킹 근원지 추적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되었습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합격자들이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청은 15일 마감되며, 10일 오전 11시 기준 2만8474명이 신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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