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반도체

#소프트웨어

코스피 7500 축포에도 "삼전·하이닉스만 오르네"…반도체 쏠린 'K자형' 그림자

logo

뉴스보이

2026.05.10. 12:34

코스피 7500 축포에도 "삼전·하이닉스만 오르네"…반도체 쏠린 'K자형' 그림자

간단 요약

코스피 상승분의 65%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되었습니다.

반도체 외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등 저평가 업종 순환매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7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13.63% 급등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1.77%, 31.1%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전체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분의 약 65%가 이들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 '체감 약세장'이 나타나는 등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이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와 전력기기 등 기존 주도주를 유지하며 실적 상향이 본격화되는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호텔·레저 업종이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와 제약·바이오 업종은 역사적 저점권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51개의 댓글
best 1
2026.5.9 22:04
뉴욕증시 필라델피아 지수보니 월요일 코스피 8천 삼전닉스 폭등확정
thumb-up
17
thumb-down
7
best 2
2026.5.10 03:21
난 효성중공업이 무섭더라...들어가고싶어도 무서워서 못들어가겠음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5.10 03:17
이러다 폭락하면 주가 조작범들이라고 매도한 사람들 다 잡아가는거 아닌가몰라 ㅋㅋ
thumb-up
14
thumb-down
2
더팩트
20개의 댓글
best 1
2026.5.9 17:29
반도체 빼고 4100 이라... 4100 역시 한번도 가본적 없는 코스피지수 아니냐?
thumb-up
18
thumb-down
5
best 2
2026.5.9 15:25
반도체 투자하면 되겠네 이걸 기사라그 쓰냐
thumb-up
4
thumb-down
4
best 3
2026.5.9 15:38
당연한것, 삼성전자 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전려기기,일부 전쟁관련주 말고는 고평가.
thumb-up
3
thumb-down
1
디지털데일리
20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1:59
실적이 있어 오른 거지. 요즘 기사 제목 참.. ㅡ ㅡ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5.10 02:06
아닌데. 대기업은 거의 올랐는데. 다만 삼전닉스가 독보적으로 올랐지.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5.10 02:24
웃지 못할 곱버스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5:53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1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2일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2일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