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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e음 캐시백 20%, 한도 100만원으로"...2400억 '빚 없는' 추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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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0. 13:09

박찬대 "인천e음 캐시백 20%, 한도 100만원으로"...2400억 '빚 없는' 추경 약속

간단 요약

박찬대 후보가 물가 상승 대응 위해 2400억 규모 민생회복 2차 추경을 추진합니다.

7월 취임 즉시 인천e음 캐시백 확대 등 지방채 없는 재원으로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지키기 위해 24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10일 고물가와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민생회복 2차 추경 구상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 후보는 물가상승 파도가 산업 현장과 시민 밥상을 덮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제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3.0%에서 3월 4.9%로 급등했으며, 인천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월 1.8%에서 4월 2.5%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6·3 지방선거에서 민선 9기로 당선되면 7월 취임 이후 곧바로 민생회복 2차 추경을 단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정책으로는 인천e음 혜택 확대, 출산·청년·돌봄 가구 지원 강화,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인천e음 캐시백 20% 수준을 유지하며 구매 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하고,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 4천명 추가 확대 및 청년 월세 지원금 10만원 증액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 가구당 최대 200만원 긴급 지원과 공동시설 보수 지원 방침도 내놓았습니다. 박 후보는 소상공인, 농어업인, 물류업 지원 확대와 함께 바이오·반도체·로봇 등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도 강조했습니다. 특히 유정복 시장의 추경과 달리 지방채 없이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법인세 초과 세수에 따른 지방소득세 증가, 하나금융지주 본사 인천 유치에 따른 우발 세수 증가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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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4:39
씨이바루 뭠 돈벌겠단 소린없고 돈 처뿌리겠단 소리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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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0 04:21
인천시만 1인당 얼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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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0 04:53
니들이 시장되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기도 하나. 제발 중앙이던, 지방이던 돈 푸는짓 그만하면 안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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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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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4:34
나라돈을 꽂감빼먹듯 문재인 이재명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 물가오르는건 당연한 이치를 정권잡기에 혈안 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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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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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4:47
있는돈으로 한다면 좋은거지만 재원없는 무책임한 빚잔치 추경. 내돈 아니면 선심성으로 뿌려 제껴도 되나. 미래세대의 악몽으로 남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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