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린이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서울 어린이 눈 건강 지킴이 사업' 2차 신청을 12일부터 18일까지 받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가 안경업체에서 시력 검진을 받고 안경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어린이라면 과거 신청 이력과 관계없이 모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행사 대상이 아닌 상품은 판매가에서 20%, 행사 상품은 기존 할인가에서 5%를 추가 할인하며, 기존 안경테에 안경알만 교체하는 경우에도 최대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2차 사업에는 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 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오렌즈, 옵틱라이프 등 5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서울 시내 총 1,409개 매장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인원 제한 없이 모두 쿠폰이 지급됩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쿠폰은 26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송됩니다.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지난 회차에 신청하지 못한 가정도 이번 기회를 통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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