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용

#이재명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검찰청

#징계

檢, '연어 술 파티' 의혹 박상용 징계 초읽기…李대통령이 최종 집행

logo

뉴스보이

2026.05.10. 16:20

檢, '연어 술 파티' 의혹 박상용 징계 초읽기…李대통령이 최종 집행

간단 요약

박상용 검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 중 피의자들에게 연어와 술을 제공하며 진술을 유도했다는 의혹입니다.

대검 감찰위가 5월 11일 징계 청구 여부를 심의하며, 감봉 이상 시 대통령이 최종 집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의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에 대한 징계 여부가 곧 결정됩니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는 이르면 5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박상용 검사는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중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피의자들에게 연어와 술을 제공하며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북 송금 사건 관여 진술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는 검찰 조사실에서 술자리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대검에 보고했습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징계 시효 만료일인 5월 17일 전까지 법무부에 징계 청구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징계가 청구되면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징계 수위를 결정하며, 감봉 이상 징계는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합니다. 박상용 검사는 진술 회유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며, 소명 기회를 요청하며 5월 11일 오전부터 대검에 대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5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소명 없이 공무원을 처벌하는 절차는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7:00
피의자가 자기 수사한 검사를 징계한다..ㅋㅋㅋㅋ 내란 보다 더하네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5.10 07:08
도둑놈 전과자들이 정의로운 검사를 징계한다 지나가던 소가웃는다
thumb-up
23
thumb-down
4
best 3
2026.5.10 06:33
이재명 본인 죄 없애느라 엄한 사람들 다잡는중ㅋㅋㅋ범죄자답네!
thumb-up
20
thumb-down
2
조선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6:48
연어와 술파티로 본질을 흐리지 마라! 이번 국정조사 서영교에 의해 명명백백 대북송금 범죄 몸통 이재명이라는게 밝혀졌다.검사를협박하든,연어,술파티를 벌렸든 이화영,김성태재판이든.누가 뭐라고 해도 쌍방울 대북 송금을 기획하고 결재하며 진두 지휘한 몸통 이재명.정치적 야욕을 달성하기 위해 스마트팜이라는 미명하에 쌍방울이라는 기업 돈을 이용 주적인 북한에다 800만 달러 뭉치를 가져다 바치며 여적죄를 저질렀다는게 핵심이다.대장동,백현동,위증교사,공직선거법,대북송금등 12개 범죄 몸통 이재명은 한 평생 감옥에 집어 처 넣어야 할 범죄자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10 07:00
ㅎ ㅎ 연어 술파티는 도체 몇년째 울거먹나.참 집요하네.전국민이 보는 청문회때도 먹지않고 그런일 없다는뎨도 뭘 자꾸 밀어넣나.박상용 검사만 영웅 만들어 주네.ㅎ ㅎ서영교의 회유.협박.말끊고 참 가관 이더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10 07:42
구속수사 당연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8:12
세월이 흐르면 역사가 바로 잡을 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0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2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2일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2일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