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상민

#항소심

#윤석열

#직권남용

#김건희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2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logo

뉴스보이

2026.05.10. 13:4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2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간단 요약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입니다.

항소심은 1심 무죄 판단된 직권남용 혐의의 유죄 여부가 쟁점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는 12일 열립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특검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항소심의 주요 쟁점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직권남용 혐의가 유죄로 뒤집힐지 여부입니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이 소방청장 등에게 단전·단수를 지시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이들이 의무 없는 일을 직접 행했다는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같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변론도 마무리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명태균 씨로부터 총 2억7천여만 원 상당의 무상 여론조사를 수수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범으로 기소된 김건희 씨는 1, 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5.9 23:32
7년은 너무 짧아요~ 적어도 15년형에서, 감형 사유는 없습니다~ 반성하지 않는자~ 15년형으로 해야지욧,~ 한덕수 보다 조금 깍아줘도 12년형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5.9 22:39
이놈 가정부터 단전단수 시키고 재판 시작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9 22:55
아직도 생생한 기억, 이태원에서 관광객 포함 국민이 150명 넘게 숨을 거뒀는데, 행안부장관이란자가 생중계 기자들 질문 대답중에, "경찰력이 많았어도 사고를 막을 수 없었을 겁니다." 란 육성을 듣고, 야 저것도 제정신 아니구나, 국민들 앞에서 유가족 보는 앞에서, 설령 그런 생각을 속으로 하고 있다한들, 막을 수 없었을거란 뻔뻔한 소리에 아이구 저 화상, 귀신은 뭐하나 했는데, 그 즈음 주무 장관으로서 책임이 있든 없든 도의적으로라도 책임지고 물러났으면 따신밥 먹는 전직장관의 삶을 살았을것을...감형없는 옥살이를 기원한다 !!
thumb-up
5
thumb-down
0
한국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3:51
내란주요종사자 이상민에 7년형은 솜방망이 처벌이다 15년형정도는 받아야한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5.10 05:12
이 상민 아파트에 43억현굼 다발은 어디갔냐?. 검찰구형 대로 15년 선고하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0 04:40
이상민 의 죄의 무게는 15년은 너무가볍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1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2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2일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2일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