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니버설 크레딧

#영국

#청년층

"취직 안 해도 월 84만원"…영국, 노는 20대 급증에 '골머리'

logo

뉴스보이

2026.05.10. 17:04

"취직 안 해도 월 84만원"…영국, 노는 20대 급증에 '골머리'

간단 요약

월 84만원은 유니버설 크레딧이며, 30세 미만 66만여 명이 받습니다.

복지 의존 청년 급증으로 제도 개편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일을 하지 않고 구직 활동조차 않는 채 복지급여를 받는 30세 미만 청년층이 빠르게 늘고 있어 제도 개편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18~29세 청년 66만2000명이 통합형 복지수당인 유니버설 크레딧(UC)을 받고 있으며, 이 수당은 월 최대 420파운드(약 84만원)를 지원합니다. 특히 구직 의무를 면제받은 30세 미만 청년의 비율이 10%를 넘는 지역이 41곳에 달하며, 하틀풀이 1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노동시장을 이탈한 인구는 280만명으로, 2019년 대비 80만명 증가했습니다. 토니블레어연구소의 샬럿 레프섬 박사는 현 제도가 너무 많은 사람을 장기 의존 상태로 이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영국 노동연금부는 청년층을 복지 의존 상태에서 취업 상태로 전환시키기 위해 25억 파운드를 투입하여 100만개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5:32
일하지 않고 사회 복지만 바라는 사람들에게 국가는 절대 지원해 주지 마세요... 그 돈은 엄연히 열심히 피 땀 흘려서 낸 혈세입니다! 도덕적 해이가 염려 됩니다!
thumb-up
118
thumb-down
3
best 2
2026.5.10 05:32
우리나라에서는 100만원 일하고, 쉬면서 180만 받는 실업급여가 있어요. 영국보다 월등
thumb-up
53
thumb-down
6
best 3
2026.5.10 05:12
우리나라는 4050이 저걸 원해서 큰일이에요
thumb-up
44
thumb-down
14
서울경제
1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8:19
남일이 아니다 돈퍼주고 표구걸하는 공산당때문에 여기도 노는얘들 많다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5.10 08:46
마약보다 무서운게 복지지 유럽병자라는 말이 괜히나온게 아님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5.10 08:42
베네수엘라 안되니까 영국이냐
thumb-up
2
thumb-down
1
아시아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8:16
포퓰리즘으로 복지만 강조하던 유럽이 점점 가난해져가는이유. 한번늘린 복지는 줄이기가 쉽지않음. 한국도 이 잘못된 사례를 그대로 따라가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5.10 08:55
영국도 일자리를 늘리고 웬만하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돈을 써야지 포퓰리즘을 위한 소비 위주로 돈을 자꾸 쓰는 것은 국가 경제가 그만큼 건강해 지지 않는다고 봐야지!! 하긴, 다른 나라 걱정할 때가 아니구나!!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0 08:48
좌파놈들이 집권하면 나랏돈부터 손댄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1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2
2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3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4
2일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5
2일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