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원오 "유기동물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오세훈 "지하철 배차 2분에 1대" 공약 대결
뉴스보이
2026.05.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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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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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는 지하철 2·9호선 등 서울 전 노선 90초 배차를 공약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 원 입양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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