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북한

#가상자산

#국가정보원

#딥페이크

#양자내성암호

북한, 지난해 가상자산 2조원 탈취…“국내 방산·IT 기술도 노려”

logo

뉴스보이

2026.05.10. 20:59

북한, 지난해 가상자산 2조원 탈취…“국내 방산·IT 기술도 노려”

간단 요약

국정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문서관리 솔루션 취약점으로 260만 건의 자료가 유출되었습니다.

딥페이크 위장 취업 등 신종 수법으로 기술을 빼돌리고 기반 시설도 침투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가 10일 발간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방산 및 정보기술(IT) 분야에서 기술 편취와 대규모 금전 탈취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문서관리 솔루션 3종의 취약점을 이용해 최대 260만 건의 민감 자료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북한 해킹 조직 안다리엘은 IT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기반 시설 전산망에 침투하여 20대 이상의 서버를 점거하고 핵심 자료를 훔쳤습니다. 또한, 딥페이크 화상 인터뷰로 정체를 속여 해외 IT 기업에 위장 취업하는 등 신종 해킹 수법도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8월 전국 단위의 대응 조직인 사이버 119를 출범했습니다. 2035년까지 국가 암호체계를 양자내성암호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 로드맵도 추진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4:05
문재인은 USB에 뭘 담아준걸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10 03:57
일찍들 조용한거봐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10 04:06
털린건지 열어준건지… 가상화폐는 정치적으로 참 편한 것인 듯… 그래서 south nation님이 의정활동 중에도 열심히 하신 듯
thumb-up
4
thumb-down
0
경기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5.10 10:30
처먹고살게 없으니깐 도둑질이나 하는구나 ㅋㅋ 쨩꼐들한테 못된것만 배워서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5.10 10:17
이래도 한민족 타령하는 ㅁㅈㄷ 여러분 북한으로 가세요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5.10 12:10
우리의적은 북한이다~ 대공. 수사권이 경찰인가? 국정원으로 넘겨라 대공관련 정보.수사는 경찰은 아직 멀었다 정동영이 똑바로 들어라. 우리의 적은 북한이라고~
thumb-up
3
thumb-down
1
서울신문
15개의 댓글
best 1
2026.5.10 12:51
정똥영? 보고있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10 13:09
알면서 방치하는 찢정권을 빨리 퇴진시켜야 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5.10 12:33
국가가 맞다고 봐야 하나..... 국가를 경영하는 지도부가 상식을 벗어나서, 일탈이 정상이 된 군벌이 되버린 것인가....주변이 강대국으로 둘러쌓여 인터넷 털고 있지.. 동남아나 아프리카, 남미 등에 위치했으면... 주변 국가 침범해서 약탈해서 먹고사는 국가가 되었겠네..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14:24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
2
3시간전
[속보] 주한이란대사 외교부 도착…외교부 "조사결과 설명하려 불러"
3
2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4
2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5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