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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신상 퍼지자 "잘생겼네" 외모 평가 논란…피해자에 2차 가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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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08:43

광주 여고생 살인범 신상 퍼지자 "잘생겼네" 외모 평가 논란…피해자에 2차 가해 지적

간단 요약

피의자 장씨(24)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혔습니다.

전문가는 중범죄자 외모 평가는 2차 가해이자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일종으로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장모씨(24)의 신상 정보와 사진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외모 평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씨의 사진에 "잘생겼네" 등 외모를 평가하는 댓글이 다수 달리자 다른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장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여고생 A양(17)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고생 B군(17)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과거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사례와 유사합니다. 당시 김소영의 SNS 사진이 확산되며 "예쁘니까 무죄"와 같은 옹호성 반응이 나와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범죄자에게 성적·정서적 매력을 느끼거나 동조하는 경향을 '하이브리스토필리아'의 일종으로 설명합니다. 살인 피의자의 외모에 관심을 두는 행위는 피해자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이며,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사회적 감수성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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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00:28
살인범 한테 외모 어쩌구 정신 나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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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00:50
외모평가 라기 보다는 살인범은 험악하게 생겼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깨지니 하는 말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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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00:20
어서 빨리 면상 공개를 합시다. 대체 어떻게 생겨 처먹은 놈인데 무고한 여고생을 살해하고 칼질을 말리는 다른 남학생에게 상해를 입혔는지 이놈 낯짝빼기 좀 한번 봐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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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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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0:24
잘 생겼네 라고 평가하는 인간들은 뇌가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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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1:04
정말 1%도 용서할수 없네요.충격적인 사건입니다..용서할수 없는 묻지마 살인입니다.왜 이런 흉칙한 사건이 많이 일어날까요? 법정최고형을 선고하자.판사는 절대로 심신미약,이러한 핑계를 대고 봐주면 절대 안됩니다.여고생은 택시값을 아끼려고 집까지 4Km를 걸어가다가 참변을 당했어요.구급대원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죄없는 고2 여고생의 죽음이 너무나 안타까워요..도움을 주다가 큰부상을 당한 남고생의 쾌유를 바라고 큰 상을 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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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0:34
김소영이랑 같이 음료수나눠먹게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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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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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2:08
잔인한 살인자에게 잘생겼다라는 말은 절대 하지맙시다.무서운 싸이코패스예요..정말 1%도 용서할수 없네요.충격적인 사건입니다..용서할수 없는 묻지마 살인입니다.왜 이런 흉칙한 사건이 많이 일어날까요? 법정최고형을 선고하자.판사는 절대로 심신미약,이러한 핑계를 대고 봐주면 절대 안됩니다.여고생은 택시값을 아끼려고 집까지 4Km를 걸어가다가 참변을 당했어요.구급대원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죄없는 고2 여고생의 죽음이 너무나 안타까워요..도움을 주다가 큰부상을 당한 남고생의 쾌유를 바라고 큰 상을 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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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2:19
공부끝나고 집에가는 여학생을 칼로 잔인하게 해친 악질 범죄자다~ 잘생기면 사람죽여도 된다는거냐? 정신들 나갔구만~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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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22:29
니들 가족이 데졌어도 잘생겼다 라고 말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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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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