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혼

#양육권

#폭언

#자녀 부상

"애도 못 보고, 공장 가서 돈이나 벌어라" 아이 다치자 아내에 막말 쏟아낸 남편에 이혼 통보

logo

뉴스보이

2026.05.11. 08:56

"애도 못 보고, 공장 가서 돈이나 벌어라" 아이 다치자 아내에 막말 쏟아낸 남편에 이혼 통보

간단 요약

아이가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얼굴 찰과상과 팔꿈치 골절을 입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양육권까지 포기하고 이혼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0대 여성 A씨가 자녀의 부상으로 남편에게 폭언을 듣고 이혼을 통보한 사연이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었습니다. A씨의 둘째 자녀가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얼굴 찰과상과 팔꿈치 골절상을 입자, 남편은 A씨에게 "너는 애 안 보고 뭐 했냐", "공장 가서 돈이나 벌어라" 등의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A씨는 남편에게 "더 이상 같이 못 살겠다"며 이혼 의사를 밝혔으며, 양육권까지 포기하고 혼자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언을 한 남편을 비난하며 A씨의 결정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23:50
애를 일부러 학대를 한것도 아니고 24시간 애만 쳐다보는 CCTV도 아니고 그렇게 귀한 자식 낳아주고 지금껏 키우고 있는 자기 와이프한테 저딴 말을 하는지~!! 안그래도 놀란 와이프한테 빈말이라도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 저딴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랑은 그냥 살지 마세요 !!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5.10 23:50
남편이 다혈질적인 사람이네 이런사람은 맞추어 살기 힘들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11 01:39
이혼하시고 위자료 재산받으시고 남편연금도 반가져올수 있어요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0:22
아내가 가사도우미와 노비... 그 어디쯤 되는걸로 착각하나 본데 있을때 잘해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11 01:43
고작 애나 보는 게? 애 제대로 본 적도 없는 인간들이 꼭 저 말함. 지가 나가서 돈벌 수 있는 게 아내가 아내의 역할을 그동안 다 해왔던 것 때문인지는 모르고... 아내분. 그 치욕을 받고 사느니 독립하시지요. 쓰레기에게 아내는 과분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1 00:32
애들 놀다가 다치는건 누구나 있다 엄마가 24시간 감시하란 말이냐??? 이런걸로 아내를 탓하는 못난 남편아 나중에 후회한다.. 너는 어릴때 한 번도 안 다쳤냐????? 저런 남편과는 하루빨리 이혼하는게 답이다 .. 더 늦기전에 이혼해라 주위에 이런가정 많이 봤다~~~
thumb-up
0
thumb-down
0
동행미디어 시대
2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0:30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고..남편이 아내를 하대하면..남편의 격도 함께 떨어지는건데요..이혼결정 잘하신듯..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11 00:17
남편 욕실력이 리재명 사촌동생 정도 되나보네
thumb-up
2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