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사상 최초로 7,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연일 고점을 경신하고 있는 코스피는 조만간 8,000포인트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55.44포인트(4.74%) 오른 7,853.44를 기록했습니다.
급등세에 따라 코스피 시장에서는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이는 지난 6일 이후 3거래일 만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5,844억 원을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지수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기관도 532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은 6,48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인텔,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1% 올랐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주를 필두로 코스피의 추가 상승 시도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90만 원, 삼성전자는 28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0.29포인트(0.85%) 내린 1,197.43을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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