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치안 기반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화순, 장성, 영광, 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2026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강력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 지능형 CCTV, 비상벨, 보안등이 결합한 스마트폴 등 범죄예방 시설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전남도와 시군이 분담하여 총 17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정순관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 참여와 시군, 경찰서 협력을 바탕으로 범죄 취약지역에 예방 중심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보호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온 디바이스 AI 및 이기종 연동 기반 지능형 안전망 시스템 구축 사업은 경찰청의 자치경찰 수요 기반 연구개발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 인프라 유지 및 통합 연계, 112·119 자동 신고 및 위치정보 동시 전송, 마을 방송과 재난방송 통합 송출, 현장 중심 실시간 대응체계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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