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장난삼아" 선거 현수막 훼손한 고교생 입건…후보 측 "처벌 원치 않아"
뉴스보이
2026.05.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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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1: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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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A군은 친구들과 장난 삼아 정진백 후보 현수막을 훼손했습니다.
후보 측은 악의적 의도 없음을 판단해 경찰에 처벌 불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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