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진 측근' 법조 브로커 징역 3년 확정…3대 특검 첫 대법 결론
뉴스보이
2026.05.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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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4: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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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측근으로, 재판 청탁 대가로 4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는 3대 특검팀 기소 사건 중 첫 대법 확정 판결이며, 2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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