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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강수현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 선언…100만 메가시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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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15:26

김동근·강수현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 선언…100만 메가시티 목표

간단 요약

두 후보는 AI·바이오·첨단제조 혁신벨트통합 교통망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인구 100만 메가시티로 2035년 1인당 GRDP 5천만 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와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는 11일 의정부와 양주 통합을 통한 '통합특별시' 추진 공동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양 시의 상생 발전과 경기북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닌, 지방자치법에 따른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통해 광역 사무를 공동 운영하는 단계적 통합 모델입니다. 통합을 통해 AI·바이오·첨단제조가 결합된 '북부판 판교·동탄' 혁신벨트 구축, GTX·8호선·7호선 연계 통합 교통망 구축, 그리고 육아·의료·일자리가 결합된 완전 자족도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인구 100만 규모의 경기북부 핵심 경제권으로 성장시켜 1인당 GRDP를 2035년까지 5,000만 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통합이 시민의 삶을 키우는 실용적인 방안이며, 의정부의 중심성과 양주의 확장성이 결합하여 강력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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