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11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홍보관을 미디어에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곳은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주거시설의 집합체로, 무인 주차 로봇과 운송 로봇, 무인 셔틀 등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압구정3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공사비는 5조 5,610억원에 달하며, 현대건설은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 참여하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이 적용된 AI 기반 수요응답교통(DRT) 무인 셔틀은 단지 내부뿐만 아니라 압구정로데오역 등 주변 생활권까지 운행합니다. 현대건설 압구정재건축팀 박성하 팀장은 해당 기술들이 약 9년 뒤 입주 시점에는 상용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순환형 커뮤니티 '더 써클 원'과 글로벌 건축 그룹 람사(RAMSA), 모포시스(Morphosis)가 참여하는 외관 특화 설계가 적용됩니다. 약 4만 5천 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 '클럽 압구정'에는 차병원 등과 협업한 건강관리 시스템 및 다양한 브랜드 연계 서비스가 마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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