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비만

#OECD

#장시간 근무

#한국

#퀸즐랜드대

“야근 줄이니 살도 빠지네”…장시간 근무가 비만 부른다

logo

뉴스보이

2026.05.11. 15:14

“야근 줄이니 살도 빠지네”…장시간 근무가 비만 부른다

간단 요약

OECD 33개국 분석 결과, 연간 노동시간 1% 감소 시 전체 인구 비만율이 0.16%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시간 노동은 신체활동 감소, 불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증가로 비만을 유발하며,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장시간 근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시간 근무가 비만율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퀸즐랜드대 프라디파 코랄레 게다라 박사 연구팀은 연간 노동시간이 1% 감소할 경우 전체 인구의 비만율이 0.16%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5월 1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유럽비만연구학회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22년까지 OECD 33개국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서 노동시간 감소에 따른 비만율 하락(0.23% 감소)이 여성(0.11% 감소)보다 더 두드러졌습니다. 흥미롭게도 국가별 평균 칼로리나 지방 섭취량은 비만율과 뚜렷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멕시코와 칠레 등 비만율이 높은 중남미 국가들은 장시간 근로의 특징을 보였습니다. 2022년 기준 한국의 연간 노동시간은 1901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752시간을 149시간 웃도는 수준입니다. 연구팀은 장시간 노동이 신체활동 감소, 불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증가로 이어져 비만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만은 단순한 칼로리 섭취 문제라기보다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생활병에 가깝습니다. 비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면 노동시장 구조, 도시 설계, 식품 시스템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2:45
제목이 왜 저럼? 한국 남성 40프로가 비만이고 저 시대는 야근하는 남편이 야근하는 아내보다 많을텐데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5.11 01:51
야근이 비만하고 먼 상관이고,, 결국엔 주둥이에 음식을 많이 집어넣어서 비만이 되는건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1 01:47
야근하는지 어디가서 매일 회식하는지 두개가 병행되면 살찌겠지.
thumb-up
0
thumb-down
0
코메디닷컴
3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8:50
노동시간 줄일 필요 있음. IT기술 발달로 단위 시간당 생산량이 최대이지 않은가..일 한다고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며 가정 교육과 가족간 유대가 무너지고 과로와 만성 피로로 건강 무너지고.. 보이지 않는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1 06:55
이건 좀; 하면서 들어왔는데 내용을 봐도 이건 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1 06:38
ㅋㅋ 코메디닷컴이답네 그럼 70-80년대 대한민국은 비만천지였냐??
thumb-up
0
thumb-down
2
농민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5.11 08:34
퇴근하고싶어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1 08:22
그걸 몰라서 퇴근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