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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오세훈 시정 주택공급 기반 '탄탄'… 공급위기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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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15:24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오세훈 시정 주택공급 기반 '탄탄'… 공급위기 없을 것"

간단 요약

신속통합기획으로 아파트 인허가 물량이 늘어 착공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로, 건설경기 침체에도 책임감 있는 정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은 오세훈 시장의 주택정책이 서울 주택공급 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속통합기획을 거친 아파트 인허가 물량이 곧 착공으로 이어질 정책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임 시장 재임 시절 해제된 정비구역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준공 실적이 유지된 것은 2011년 이전 인허가 물량 덕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비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도 총 12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착공까지 최소 8년이 걸리기에 현재 착공 물량이 부족해 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하는 신속통합기획 2.0 정책은 건설경기 침체와 현실적 소요 시간을 고려한 책임감 있는 약속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정비구역 해제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은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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