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혐의' 한덕수, 2심 징역 15년에 상고…대법 간다
뉴스보이
2026.05.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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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5: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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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는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됐으며, 이는 1심 징역 23년에서 감형된 형량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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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