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등 미국 3대 메이저 레이블 외에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뤄낸 레이블 및 유통사의 리더로 인정받았습니다.
SM에 따르면 탁영준 공동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장철혁 공동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장철혁 공동대표는 SM 넥스트 3.0 전략을 통해 창의 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탁영준 공동대표는 아티스트 콘텐츠가 팬들에게 전달하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콘텐츠 소비 공간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신선정 빅히트뮤직 대표, 한성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마스터 프로페셔널(MP), 소성진 쏘스뮤직 MP도 이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신선정 대표는 2년 연속, 한성수 MP는 3년 연속, 소성진 MP는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신선정 대표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한성수 MP는 플레디스의 창립자로서 세븐틴, 투어스 등 K팝 가수의 앨범 제작을 총괄했으며,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의 신인 걸그룹 프로듀싱도 맡고 있습니다. 소성진 MP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을 제작한 주역입니다.
이 밖에도 K팝 가수들의 북미 음반 유통과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최재윤 헬로82 대표도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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