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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3개 증권사와 MOU 체결…"개발·금융 결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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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16:22

㈜한화 건설부문, 3개 증권사와 MOU 체결…"개발·금융 결합 강화"

간단 요약

키움·한국투자·삼성증권과 MOU를 체결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금융과 개발을 결합하여 선제적 사업 발굴 및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이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세 곳의 증권사와 손잡고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1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시공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금융과 개발을 결합한 선제적 사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각 사는 신규 개발사업 발굴부터 공동 법인 설립까지 우량 프로젝트 추진 전반에 걸쳐 협력합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사업 초기 기획부터 준공 이후 운영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며, 증권사들은 재무적 리스크 관리와 자문, 자금 주선, 본 투자 등을 담당합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시공이 결합된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고, 사업 구조 설계 단계부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사업의 수익성도 높일 계획입니다. 윤성호 ㈜한화 건설부문 개발사업본부장은 금융과 시공의 결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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