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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봉준호 이후 7년 만에 황금종려상 거머쥘까…칸 관전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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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1. 16:34

나홍진 '호프', 봉준호 이후 7년 만에 황금종려상 거머쥘까…칸 관전포인트 3가지

간단 요약

나홍진 감독의 SF 스릴러 '호프'는 700억 원 이상 제작비의 대작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을 맡아 23일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현지 시간 12일 프랑스 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21편의 영화와 경쟁합니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하는 SF 스릴러입니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7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었습니다.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호프'에 대해 장르를 계속 바꿔가며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경쟁 부문에도 한국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정주리 감독의 '도라'는 감독 주간에 초청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최원정 감독의 3D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가 학생 단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하며 칸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는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 감독 클로이 자오 등 8인의 심사위원과 함께 경쟁작 22편을 심사하여 23일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 등 일본 영화 세 편이 초청되어 강세를 보입니다. 반면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의 화제작이나 미국 영화는 약세를 보인 것이 이번 영화제의 특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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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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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00:38
인생 잘못 살아서 영화 볼 여유가 없네요... ㅠㅠ 모든 분들 여유(餘裕) 있는 삶 되세요, (꾸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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