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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내란 혐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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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05:55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내란 혐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간단 요약

이상민 전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1심은 지시 전달만으로도 내란 가담으로 보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12일 이뤄집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및 주요 기관 봉쇄 지시를 받아 소방청 등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앞서 1심은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실제 단전·단수가 이뤄지지 않았더라도 지시 전달 행위는 내란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심에서는 단전·단수 지시 전달 행위의 법적 성격과 이 전 장관이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반면 이 전 장관 측은 구체적 내용을 알지 못했고 국헌문란 목적을 인식했다는 점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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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1:31
내란 같은소리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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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1:42
판사라고 하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분은 너무 기회주의적인것 같다. 그때 그때 따라서 판결이 달라지면 그것이 사법 카르텔로 이익권위적이고 없는 자에게는 인권도 없는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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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0:34
내란 누가 내란햇냐 웃기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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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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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2:29
무죄에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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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2:35
가석방이나 특사 없는 조건으로 최소 20년에 최대 무기 때려야지. 사이비가 나라를 지배할 뻔 했다. 빤스 목사만 봐도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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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2:30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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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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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2:02
뻔뻔하고 반성을 모르는 인간. 법의 준엄함을 알려줘야 한다. 내란 적극 가담자 징역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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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1:58
잘못에대한 반성은커녕 변명으로일관하는 저런 비열한자에게 칠년이라니....삼십년이상무기징역이 딱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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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1:56
내란이면 그냥 다 사형시켜라. 그래야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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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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