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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내란 혐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뉴스보이
2026.05.12. 05:55
뉴스보이
2026.05.12. 05: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상민 전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1심은 지시 전달만으로도 내란 가담으로 보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