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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제2수사단' 오늘 대법원 선고…'12·3 계엄' 첫 판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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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07:35

'노상원 제2수사단' 오늘 대법원 선고…'12·3 계엄' 첫 판단 나온다

간단 요약

노상원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 구성과 진급 청탁 혐의를 받습니다.

하급심은 12·3 비상계엄이 위헌·위법하다고 판단하여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늘(12일) 오후 2시 30분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판결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대법원의 첫 판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상원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국군정보사령부 요원들의 인적 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2022년 8~9월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과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으로부터 진급 청탁 명목으로 현금 2천만 원과 백화점 상품권 600만 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도 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노상원 전 사령관의 모든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하여 징역 2년과 추징금 2천4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특히 2심 재판부는 계엄 선포가 헌법 질서 회복의 소극적 목적을 벗어나 실체적 요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준비된 것은 그 자체로 위헌·위법한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이 노상원 전 사령관의 상고를 기각하면 계엄 관련 첫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이 됩니다. 한편, 노상원 전 사령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으며, 이 사건 2심은 서울고법 형사12부에서 심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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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2:50
여행도 즐기고 취미생활도 하며 재미지게 살다가면 좋을걸 뭔 태평성대를 누리겠다고 사람을 가두고 고문하고. 어리석은게 인간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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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47
현재 머한민국은 린민재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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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1 23:28
이놈이야말로 역적간신중의 역적이라 감빵에서 살아서 나오지 못하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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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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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10
정형근시켜서 평생 귀 두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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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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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15:59
이준석 대표는 명태균이 등용문 수준의 출세 쉽게시켜준다고 했을때 그 시점부터 출세에 눈이멀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공범들 곽종근, 이진우 중장, 여인형, 노상원 전 사령관, 박헌수, 한덕수, 김용군, 김용대 소장, 목현태, 김봉식 전 청장, 윤승영, 문상호 전 사령관, 조지호, 박안수 등한테도 안보이는 정신상태가 비정상적인 모습이 보여 개혁신당도 상황이 안좋은 수준인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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