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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차세대 'KIR-CAR' 플랫폼으로 고형암 정조준…"기술 차별화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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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4:47

HLB, 차세대 'KIR-CAR' 플랫폼으로 고형암 정조준…"기술 차별화로 도전"

간단 요약

기존 CAR T의 조기 탈진 문제를 해결, 암 세포 만날 때만 활성화됩니다.

현재 고형암 대상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기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 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플랫폼 기술인 자연면역 키메라 항원 수용체(KIR CAR)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고형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베리스모 테라퓨틱스는 지난 12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간담회를 열고 KIR CAR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과 개발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기존 CAR T 치료제는 T세포가 암 세포에 도달하기 전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항암 효과를 잃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베리스모 공동창업자 도널드 시걸 교수는 상용화된 CAR T가 암 항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T세포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는 '토닉 시그널링' 문제로 조기 탈진에 빠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암에서도 30~60%의 재발 사례가 보고되며, 고형암 분야에서는 CAR T 개발의 핵심 원인으로 꼽힙니다. 베리스모가 개발한 KIR CAR는 T세포가 암 세포를 만났을 때만 활성화되도록 업그레이드된 플랫폼 기술입니다. 이지환 HLB그룹 상무는 KIR CAR가 NK세포의 신호 전달 체계를 접목한 멀티체인 기반 플랫폼으로, 항원이 있을 때만 활성화되고 없을 때는 세포를 휴식 상태로 유지하여 T세포 탈진 문제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베리스모는 고형암과 혈액암을 대상으로 KIR CAR 기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입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인 SynKIR 110은 메소텔린 발현 고형암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SynKIR 310은 비호지킨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입니다. 베리스모는 향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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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15
맨날 도전만 하는 기업. 결과적으로 된게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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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20
주가로 결과를 말하자...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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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워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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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59
주가로 말해라...개바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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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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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21
사채로 연명하는회사 이노베이션 주가띄워서 사채덤핑 작업질 쳐할생각말고 항서cmc 결과나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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