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사드

#피트 헤그세스

#이란

#브라이언 샤츠

#미국 국방부

“韓 사드 반출은 계획된 것”… 美국방, ‘졸속 재배치’ 논란 정면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5.13. 03:48

“韓 사드 반출은 계획된 것”… 美국방, ‘졸속 재배치’ 논란 정면 반박

간단 요약

美 국방장관은 사드 반출이 합동참모본부와 민간 지도부가 면밀히 검토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의원은 이란 전쟁 중 다른 지역의 대공 자산을 옮기는 이유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한국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일부가 중동으로 반출된 것이 미리 계획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5월 12일(현지시간) 미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이같이 답했습니다. 브라이언 샤츠 민주당 하와이 의원은 한국의 사드와 패트리엇 시스템 일부가 이란과의 전쟁이 끝난 뒤 중동으로 반출된 것에 대해, 이 모든 것이 예상되었고 계획의 일부였는지 확인해달라고 질의했습니다. 샤츠 의원이 언급한 '전쟁이 끝난 뒤'는 지난 4월 7일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들어간 이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헤그세스 장관은 사드 반출이 모두 고려된 것이며, 합동참모본부민간 지도부에 의해 면밀히 검토된 매우 명확한 목표 추구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 4월 21일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사드 요격미사일을 중동에 재배치하고 있음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샤츠 의원은 이란 전쟁 초기 중동의 미국 동맹국과 미군 기지들이 공격받은 이후 다른 지역의 대공 자산들을 옮기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이 모든 것이 예견되었다면 왜 혼란에 빠진 것처럼 진행되었는지 거듭 따졌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중부사령부 지휘관들과 함께 이번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모든 가능한 조처를 했다는 점에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8:26
돈은 뜯어가면서 니덜 멋대로 미군과 무기를 빼내가면 한국 국방은 어쩌란 말이냐. 한국은 강력한 자주 국방해야 합니다.
thumb-up
18
thumb-down
9
best 2
2026.5.12 18:34
한국주둔 사령관이 대한민국에서 미사일 반출된거 없다고 하지 않았나??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5.12 18:40
좌파들 사드배치반대하더만 내로남불이네 그리고 미국이 광복절날 식민지였던 한국과 동남아를 일본에게서 독립시켜줬는데 미드웨이해전 이기고 일본핵폭탄투하로 천황항복이 8월15일 광복절이었고 그덕분에 한국독립한거다 미국없으면 선조 인조 고종꼴난다 나라 최악되고 평화도 사라진다.
thumb-up
7
thumb-down
7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8:56
미국측 이해관계로 사드를 반출해 간다고 하니 적당히 아쉬운 표정 지으며 보내주면 될 것 같다.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9:59
안보에 대해 숨기는게 없이 밝혀라. 나무호다 피격당한거 제대로 말을 안함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20:36 기준
1
1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2
14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3
1일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4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5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