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이르면 올 여름 공개합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틱톡, 메타, X(옛 트위터) 등 중독적인 설계에서 아동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동기와 초기 청소년기가 매우 중요한 성장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수면 부족, 우울증, 불안, 자해, 중독 행동, 사이버 괴롭힘, 그루밍, 착취, 자살 등 SNS 사용에 따른 위험이 빠르게 증폭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아이들의 관심을 상품처럼 취급하는 사업 모델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EU의 움직임은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계정 접근을 차단한 이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규제가 도입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유럽 내에서도 그리스, 영국 등 10여개국이 SNS 이용 최소 연령을 13~16세로 설정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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